[WorkFlowy] 웹브라우저 기반의 리스트 서비스

Posted by [ 博學多食 ] 쪽빛아람
2015.07.09 17:51 2015/iOS & OS X & IT



 오늘은 웹브라우저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리스트 서비스인 WorkFlowy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의 사진이  WorkFlowy는 사이트 첫화면입니다. Organize Your Brain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것처럼 머리속을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위의 GIF 동영상은 WorkFlowy에서 직접 소개하는 리스트를 공유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화일입니다. 컴퓨터의 웹브라우저에서 열었을 때 화면을 볼 수 있어서 올렸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랑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접속한 화면입니다. Home 아래쪽으로 계속 가지치기 하듯이 항목을 만들어러 리스트를 늘려갈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에 - 표시를 클릭하면 리스트를 닫고 열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한 후 오른쪽 위 삼각형을 클릭해서 메뉴를 열면 위 사진에 나와있는 Setting창을 열 수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 달에 250개의 항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개로 다른 사람이 가입하면 250개씩 개수가 늘어납니다. 이 경우에 가입하는 친구도 250개가 아닌 500개까지 추가가 가능합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가입할 때 소개로 가입했고 이후에 한 사람을 소개해준 덕분에 한 달에 750개까지 항목 추가가 가능합니다.




 Setting에서 'Help me learn the keyboard shortcuts' 을 체크하면 Keybpard Shortcuts을 열 수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 있는Current Monthly Usage / Get Free Space 위로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면 한달 총 용량이 몇 개인지, 그리고 지금까지 몇 개 사용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Get Free Space를 클릭하면 친구에게 소개를 해서 항목 숫자를 늘리는 방법과 유료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이 뜹니다. Tell people을 클릭하면 이메일로 친구를 초대하거나 혹은 초대링크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250개 혹은 500개라는 항목의 숫자가 좀 애매합니다. 주력 리스트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스마트폰 어디에서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 가끔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습니다.


 각 항목을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어서, 머리속이 복잡할 때 일단 떠오르는대로 주루룩 입력한 후에 여기저기 옮겨서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주로 청소하기 직전에 일단 청소할 항목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넣고, 장소별 혹은 유형별로 분류한 후에 청소할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자주하지 않는 청소를 하려고 하면 너무 막막해서 꼭 WorkFlowy를 사용해서 머리속을 정리한 후에 청소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가입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 가입추천링크를 달려고 하다가 꼭 가입추천을 바라고 글을 쓰는거 같아서 따로 가입추천링크는 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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